대구은행은 태풍 루사로 수해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민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창립 35주년 기념행사 비용을 대폭 축소해 마련한 8천만원과 직원들이 모금한 2천300만원 등 총 1억300만원을 수재민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7일 김극년 은행장은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의근 경북도지사에게 5천만원을 전달했으며, 9일에는 김천시청을 방문해 1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수해를 입은 경북의 각 시.군에 5천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