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민간 달 탐사선 허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국무부와 국립해양대기국(NOAA)은 10일 캘리포니아주의 민간기업 트랜스오비털(TransOrbital)에 달을 탐험·촬영하거나 달에 착륙할 수 있도록 허가를 내줬다고 BBC 방송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이로써 트랜스오비털은 미국 당국으로부터 달 탐사 승인을 얻은 최초의 민간기업이 됐으며 '달나라 여행'을 본격적으로 상업화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BBC는 전했다.

트랜스오비털은 내년 6월 우주선 '트레일블레이저'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어 우주센터에서 발사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