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민간 달 탐사선 허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국무부와 국립해양대기국(NOAA)은 10일 캘리포니아주의 민간기업 트랜스오비털(TransOrbital)에 달을 탐험·촬영하거나 달에 착륙할 수 있도록 허가를 내줬다고 BBC 방송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이로써 트랜스오비털은 미국 당국으로부터 달 탐사 승인을 얻은 최초의 민간기업이 됐으며 '달나라 여행'을 본격적으로 상업화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BBC는 전했다.

트랜스오비털은 내년 6월 우주선 '트레일블레이저'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어 우주센터에서 발사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