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재성금 1천만원 기탁-대구변호사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권혁주)는 10일 수재의연금 1천만원을 매일신문사에 기탁했다. 지난 달 말 집중호우 피해민을 위해 수재의연금 500만원을 낸데 이어 태풍 '루사'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추가분 1천만원을 기탁한 것.

권 회장은 "엄청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이 삶의 의지를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자는 뜻에서 회윈들이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고 말했다.

대구변호사회는 IMF 사태 이후 굶주림에 고통받는 결식아동 및 불우이웃들이 늘어나자 98년 5월부터 매달 성금을 모아 불우이웃을 돕는 등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현재까지 기탁한 금액이 1억9천여만원에 이르고 있다.

또 변호사회는 대구시내 23개 종합사회복지관에 직접 변호사들이 나가 무료법률상담을 해주고 있으며, 당직변호사제 및 경찰서 순회법률상담, 외국인근로자 법률구조사업, 인터넷 무료법률상담 등 각종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