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납품 사기 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12일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대금을 지급하겠다고 속인 후 추석선물세트 등 수억원의 물품을 납품받아 가로챈 혐의로 강모(42)씨 등 5명을 전국에 긴급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 등은 지난 7월 30일 대구시 달서구 장동에 ㅇ종합상사라는 유령 잡화 도소매회사를 차려 놓고, 지난 10일 경모(34)씨로부터 추석종합선물세트 1천400여 상자(시가 7천500만원상당)를 납품받는 등 전국 각지의 상인7명에게서 3억8천여만원상당의 물품을 공급받아 가로챈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