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희(46) 경북도의원은 지난 5일과 12일 이틀동안 자신의 회사 직원 5명과 페이로더 1대, 덤프트럭 3대를 청송읍 금곡리 태풍 피해지역에 보내 수해 복구작업을 지원하고 청송표고버섯 재배단지 회원들을 위로했다.
윤 의원은 "군내에서 태풍피해가 가장 극심한 청송읍과 부동면 지역 피해 상황을 돌아보고 복구와 지원대책을 도의회 차원에서 강구하는데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장비가 필요한 다른 지역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