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얼굴-윤경희 경북도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경희(46) 경북도의원은 지난 5일과 12일 이틀동안 자신의 회사 직원 5명과 페이로더 1대, 덤프트럭 3대를 청송읍 금곡리 태풍 피해지역에 보내 수해 복구작업을 지원하고 청송표고버섯 재배단지 회원들을 위로했다.

윤 의원은 "군내에서 태풍피해가 가장 극심한 청송읍과 부동면 지역 피해 상황을 돌아보고 복구와 지원대책을 도의회 차원에서 강구하는데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장비가 필요한 다른 지역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