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맑고 푸른 대구 21' 선포 6주년에 즈음해 시민 환경보전의식 고취를 위한 '환경보전 실천사례 현상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내용은 △개인이나 가정에서의 환경보전 실천사례 △환경보전운동에 참여한 체험담이나 보람스러웠던 일 △기업 및 직장에서의 기술개발·공정개선 등을 통한 환경오염 저감 사례 △기타 자연환경의 보전을 위한 노력 등.
응모자격은 2일 현재 대구시내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사람으로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눈다.
접수는 10월12일까지 대구시 환경정책과(429-3714)로 하면 된다. 입상작은 각 부문 최우수·우수·장려·입선 등 4종류이며 상장 및 상금이 주어진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