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교육청이 지정한 안동과학대학 부설 영재교육원이 16일 문을 열었다.정보 올림피아드와 컴퓨터 꿈나무 경진대회를 통해 입학생들을 선발하는 영재교육원은 대학에서 마련한 첨단 교육시설에서 교수진이 직접 정보.통신분야 교육에 나선다.
이 교육원은 도교육청이 정보.통신 분야에 대해 창조적이고 탐구적인 사고를 지닌 초.중.고교생 영재를 조기 발굴해 미래 지향적인 특별 교육을 하기 위한 영재 교육기관으로 경북도내 대학으로서는 안동과학대학이 유일하다.
권영기 학장은 "영재교육의 기반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대학의 모든 역량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054)851-3513.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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