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바닷물 섞인 지하수 미용수로 속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18일 바닷물 성분이 포함된 지하수가 피부관리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며 TV홈쇼핑을 통해 미용제품으로 속여 소비자들에게 2천400만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로 박모(45.부산 남부민동)씨 등 4명을 입건.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재작년 5월 부산 강동동에 공장을 차려놓고 지하수를 1.8ℓ들이 용기에 담아 주름방지와 각질제거 등 피부관리에 효과가 있다고 속여 1통당 6천원씩 받고 경남.북 일대에 팔아 왔다는 것.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