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명훈에 특수전용차 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농구대표팀의 키다리선수 리명훈(33)이 키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부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23일 북한대표팀이 리명훈을 위해 전용차량과 침대를 제공해줄 것을 요청해 옴에 따라 특수전용차와 침대를 제공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리명훈의 키는 235cm로 앉은 키도 130cm나 돼 정상적인 차량과 침대로는 이동과 수면이 불가능한 실정. 조직위는 이에 따라 리명훈을 위해 좌석간격이 넓은 27인승 우등버스의 일부를 개조, '리명훈 버스'라는 이름을 붙여 제공키로 했다.침대는 기존침대에 너비 1m, 길이 50cm의 보조침대를 붙여 제공키로 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