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6시10분께 대한항공 김포공항 사무소로 "오늘 마지막 출발하는 제주도행 여객기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괴전화가 걸려와 비행기를 검색하는 소동이 벌어지는 바람에 비행기가 연발, 승객이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괴전화가 걸려온 후 이날 오후 8시40분 서울발 제주행 대한항공 KE1269편 여객기 기내를 정밀 검사했으나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여객기는 출발 예정시간보다 20분 가량 지연된 오후 9시께 제주도로 떠났다.경찰은 일단 누군가 장난전화를 한 것으로 보고 발신지 추적을 통해 용의자를 찾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