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민간인 학살 시의회 특위 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의회는 제67회 정례회 4차 본회의를 열고 이태준씨 등 유족회원 8명이 제출한 경산시 평산동 폐코발트 광산 민간인 학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및 위령사업 등 보상에 관한 청원 심사를 위해 특별위원회(위원장 정교철)를 구성했다.특위는 학살 현장 확인 등 조사 활동을 편 뒤 관련 특별법 제정 등 요구 사항을 정부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