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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학술상에 김춘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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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사는 제6회 가톨릭학술상 수상자로 학술상에 김춘호(수원교구 고등동본당 주임) 신부, 연구상에 윤선자(전남대 강사) 박사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상식은 내달 10일 오후 4시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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