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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교육청은 25일 오전11시 학부모와 관계자 등이 모인 연석회의에서 왜관읍 석전리에 건립중인 중학교의 명칭을 석전중학교로 확정했다.
석전중학교는 지난해 11월 7천947㎡ 부지에 153억원을 들여 교사 건립 공사를 시작, 내년에 6학급으로 개교하며 향후에는 24학급으로 늘릴 계획이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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