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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철폐 촉구 100만명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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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실련, 경주민주청년회, 경주YMCA, 민주노동당 경주시지구당, 민주노총 경주시협의회 등 5개 단체는 25일 비정규직 철폐 100만명 서명운동 경주지역운동본부를 구성하고 이달말부터 오는 11월중순까지 대시민 가두서명에 나서기로 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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