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난감 폭죽 사고 많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장난감 폭죽류와 관련된 어린이 위해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때문에 화재 및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차원에서 아이들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필요하다.특히 시중에 유통된 장난감 폭죽류 등은 안전검증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중국산 등의 제품이 많아 잘못 사용시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장난감 폭죽류는 화약을 주원료로 해 만들어진 것이므로 항상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완구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위험성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한 어린이들은 사용방법 및 주의사항 등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 잘못 사용해 피해를 입어도 업체들의 영세성으로 보상받기가 쉽지 않다. 어린이들끼리만 장난감 폭죽류를 가지고 놀지 못하도록 하는 사회적 관행이 정착되었으면 한다.

장난감 폭죽류를 가지고 놀 경우에는 반드시 어른과 함께 해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었으면 한다.

김영균(대구시 범어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