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태전동~왜관IC 30일 개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국도31호선 경주 강동면 인동리~포항 흥해읍 성곡리간 도로 중 미개통으로 남아있던 국도 28호선과 31호선이 만나는 대련IC 구간(0.8㎞)을 26일 개통했다.

지난 91년 1천억여원으로 시작된 이 구간의 공사가 12년만에 완료됨에 따라 경주·영덕지역과 기계·포항지역간의 차량 통행이 원활해져 포항 시가지의 교통체증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부산청은 또 국도4호선 칠곡 왜관읍 삼청리(왜관IC)에서 대구 태전동간 18.94㎞의 4차선 확장공사를 완공, 오는 30일 개통한다.

이 구간은 경부고속도로 왜관TG~중앙고속도로 칠곡TG를 연결하는 간선 국도역할을 하게 된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 65%가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 논의를 위해 연임 포기 의사를 밝혀야 한다고 응답했으며, 전반적으로 대통령의 국정 수...
스타벅스 코리아는 18일부터 21일까지 '서머 해피 아워'를 운영하여 여름 시즌 음료 9종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최근 폭염으로 ...
충북 충주에서 10대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된다. 경찰은 A씨가 자택에서 의붓딸 B양을 여러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