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구벌 축제 주차 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일요일 달구벌축제 행사중 하나인 '애견 한마당'에 참여하기 위해 승용차로 가족들과 함께 두류공원을 찾았다. 그런데 두류공원내 모든 주차장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었다. 그렇다고 주변에 주차할 곳도 마땅찮았다. 할 수 없이 도로 가장자리에 주차를 했다.

행사가 끝난 후 돌아왔을땐 모든 차량에 주차위반 스티커가 붙어있었다. 일요일이고 달구벌축제라는 행사때문에 모든 주차장을 통제했다면 차로 가장자리를 유료주차장으로 활용하든지 아니면 그날만은 사정을 봐주는게 옳다고 생각한다.

달구벌축제라는 이름하에 상인들에게 주차장을 다내어주고 오히려 시민들은 불법주차토록 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대구시의 처사에 너무나 화가 난다.

서윤정(대구시 중대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