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위 벼 견조 위험천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금 시골길에는 벼를 건조하는 모습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도로 한 차로를 버젓이 차지하고 벼를 건조하는 사례가 많아 교통소통에 지장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높다.

어렵고 힘들게 생산한 귀중한 벼인줄은 알지만 통행에 지장을 주면서까지 벼를 건조하는 일은 자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농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촉구한다.

이상희(대구시 동문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