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를 5주 정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 유권자들은 공화당 보다는 민주당 후보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최근호는 여론조사 결과 만일 중간선거가 '오늘' 실시된다면 어느 당 후보에게 투표할 것이냐는 질문에 민주당 후보를 찍겠다고 대답한 응답자가 47%로 공화당 후보에게 표를 던지겠다고 대답한 응답자(40%) 보다 많았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수치는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유엔에서 이라크 문제 관련 연설을 했던 지난 12일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똑같은 질문에 공화당이 43% 대 41%로 민주당을 앞섰던 것에 비하면 역전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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