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구리소년' 7가지 의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①현장에서 600m 인근에 고속도로가 있고 민가 불빛이 보이는데 그대로 앉아서 죽었겠나.

②손.발이 묶인 옷에서 유골이 발견된 점.

③유골발굴 현장에서 탄두 발견.

④일부 유골이 돌에 눌려져 있었던 점.

⑤실종 이후 대대적인 수색이나 나무 가지치기 때 발견하지 못한 점.

⑥실종자들이 지형에 익숙해 길을 잃었을 가능성이 낮다는 점.

⑦실종 직전 탄피를 주우러 갔다는 실종자 친구의 제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