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산림훼손 도 진상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1일 '구미시가 토석 채취허가를 남발, 산림훼손이 극해 달하고 있다'는 보도(본지 9월30일자 31면)에 따라 진상조사에 나섰다.경북도 감사과는 현재 구미시 전역에서 이뤄지고 있는 토석채취장에 대한 △토석 채취허가의 적정 여부 △여헌 장현광 선생 영당(影堂) 주변의 훼손현황 △허가면적외 불법채취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