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재휴게소 일부점포 연말까지 임시로 임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개발공사는 지난달 30일자로 문을 닫은 문경시 문경읍 진안리 새재휴게소의 식당·편의점 등 6개 코너중 일부를 기존세입자들에게 연말까지 임시로 임대키로 했다.

공사측은 1일 "6개 코너의 세입자 6명중 1, 2명과 연말까지 임시로 임대차계약을 맺어 운영토록 하겠다"며 "임대료를 대폭 낮췄으며, 연장계약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휴게소는 당초 계약자인 정모(49·문경 흥덕동)씨가 고객이 적어 적자가 커진다며 공사측에 임대료를 낮춰줄 것을 요구,재협상을 벌이다 결렬돼 지난 4월 계약이 취소됐었다.

이에따라 정씨와의 계약에 따라 식당 등을 운영하던 일부 세입자에 대해 공사측이 임대료를 대폭 낮추는 조건으로 운영토록 할 경우 정씨측의 심한 반발도 예상되고 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