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재휴게소 일부점포 연말까지 임시로 임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개발공사는 지난달 30일자로 문을 닫은 문경시 문경읍 진안리 새재휴게소의 식당·편의점 등 6개 코너중 일부를 기존세입자들에게 연말까지 임시로 임대키로 했다.

공사측은 1일 "6개 코너의 세입자 6명중 1, 2명과 연말까지 임시로 임대차계약을 맺어 운영토록 하겠다"며 "임대료를 대폭 낮췄으며, 연장계약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휴게소는 당초 계약자인 정모(49·문경 흥덕동)씨가 고객이 적어 적자가 커진다며 공사측에 임대료를 낮춰줄 것을 요구,재협상을 벌이다 결렬돼 지난 4월 계약이 취소됐었다.

이에따라 정씨와의 계약에 따라 식당 등을 운영하던 일부 세입자에 대해 공사측이 임대료를 대폭 낮추는 조건으로 운영토록 할 경우 정씨측의 심한 반발도 예상되고 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