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위·장난 제보 자제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성서 개구리소년 실종사건이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수사상황도 오리무중에 빠지고 있고 범인에 대한 여러가지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다.

자식을 잃고 많은 고심을 하고 있을 부모를 생각해서라도 빨리 사건이 해결되길 바라는 심정이다. 하지만 최근 허위제보때문에 사건해결에 많은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고 하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많은 사람들이 신경을 곤두 세우고 이 사건을 지켜보고 있는데 허위제보 때문에 사건해결이 지연된다면 사회적 불안감은 더욱 커질 것이다.애타게 지켜보고 있는 부모심정을 안다면 허위 제보나 장난 제보는 자제해야 할것이다.

권경아(대구시 구암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