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의주 무비자 출입 빨라야 6개월 후 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신의주특별행정구 양빈(楊斌) 장관은 신의주에 외국인이 무비자로 입국하려면 최소한 6개월이 소요되는 특구 격리 장벽이 설치된 후에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1일 밝혔다.

그는 특구를 주변 지역과 차단하는 임시 격리 장벽 설치 등을 북한 측과 협의하기 위해 4일 오전 북한으로 간다고 밝혔다.

북한측은 특구 장벽이 없는 가운데 외국인들이 신의주에 무비자로 입국해 북한의 다른 지역으로 가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양빈 장관은 말했다.

그는 북한에서 6일까지 임시 장벽 문제 등을 북측 관리들과 협의하고 돌아와 결과를 6일 오후 4시 기자회견에서 밝히겠다고 말했다. 양 장관은 한국 기업인들을 만나기 위해 7일 한국을 방문한'다.

양 장관은 이날 자신이 대주주인 선양(瀋陽) 소재 어우야(歐亞)그룹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자신의 특구 장관 임명장도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