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희종 신경과의원 원장은 5일 제주도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대한신경과개원의협의회 어지럼증 심포지엄에서 '어지럼증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한 특강을 가졌다.◇남도영 동국대 명예교수는 제주학 연구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공로로 제주일보사와 제주학회가 제정한 제1회 제주학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홍명보 포항 스틸러스 축구선수는 4일 포스코교육재단 체육관에서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축구인생 이야기를 담은 '꿈은 이루어진다'를 주제로 특강했다.
◇이인선(계명대 전통미생물자원연구센터소장) 교수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열린 국제암학회에서 '야생쑥이 인간 혈액 암세포 사멸유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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