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교학력평가 거부 경북교사 1천명 결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역 공립 초등교사 1천113명이 19일 시행하는 초등 3학년을 대상으로 한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거부할 것을 결의했다.전교조 경부지부는 8일 경북지역 공립 초등교사 7천600여명 가운데 1천113명이 시험감독, 채점, OMR카드이기 등 평가와 관련된일체의 시험업무를 거부하는 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