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용(50·삼성컴퓨터 의성대리점 대표) 법무부 의성지역 범죄예방위원은 최근 거동이 불편한 장애우에게 전자레인지 1대를, 보호관찰 중인결손가정의 중학생에게 펜티엄 컴퓨터 1대를 각각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김 위원은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장인애인과 보호관찰 중인결손가정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의 관심과 포용이 필요하다"며 "이들에게 용기와 격려는 곧 밝은 사회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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