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용(50·삼성컴퓨터 의성대리점 대표) 법무부 의성지역 범죄예방위원은 최근 거동이 불편한 장애우에게 전자레인지 1대를, 보호관찰 중인결손가정의 중학생에게 펜티엄 컴퓨터 1대를 각각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김 위원은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장인애인과 보호관찰 중인결손가정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의 관심과 포용이 필요하다"며 "이들에게 용기와 격려는 곧 밝은 사회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