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함께 술마신 여자친구 성폭행 반항에 숨지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경찰서는 14일 평소 알고 지내던 여자친구를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김모(21.안동시 남문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12일 밤 11시30분쯤 김모(21)양과 만나 함께 술을 마신 뒤 이튿날 새벽 5시쯤 자신의 숙소에서 김양을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목졸라 숨지게 하고 오토바이를 이용, 사체를 안동시 송현동 농로에 버리고 달아난 혐의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