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정부 및 민주당 측과 협의, 지역균형발전특별법안을 조속히 제정키로 했다.이상배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고위선거대책회의에서 보고를 통해 "위기조짐을 보이고 있는국내 경제상황에 대한 대책마련을 위해 오늘중 전윤철 경제부총리 및 민주당 임채정 정책위의장과 전화통화 혹은 회동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 의장은 "우선 국회에 계류중인 시급한 민생.경제법안, 특히 지역균형발전특별법안 등을 처리하겠으며 또한 증시와 부동산 및 에너지 수급대책, 공적자금 상환대책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며 "일관성없는 대증요법보다는 실질적인 경제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