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이비기자 둘 영장·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김천지청 손영배 검사는 14일 ㅎ일보 전 구미주재 부장 김모(51·구미시 공단동)씨에 대해 공갈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 신문 기자 황모(49)씨에 대해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월20일 군위군 ㄷ공장에 찾아가 공장부지에 매립된 폐 페인트와 가동되지 않고 있는 대기환경 배출시설 등을 사진 찰영한 후 보도하겠다고 협박하고 무마조로 700만원을 받은 협의다.

한편 구속영장이 신청된 전 ㅎ일보 김씨는 지난 99년 ㅅ업체로부터 같은 수법으로 2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었다가 최근 풀려 났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특별취재반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