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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귀국 비올라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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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씨의 귀국 비올라 독주회가 17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바하의 '소나타 사단조', 브루흐의 '로만스 작품 85', 리게티의 '소나타' 등을 연주하며 권수경씨가 피아노를 맡는다.경북대 음악학과와 프랑스 에콜 내셔널 음악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 에콜 노르말 음악원을 수료한 박씨는 프랑스에서 3회의 독주회와 각종 실내악단과 협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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