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덕교회(담임목사 장용덕·달서구 성당2동)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교회의 역사와 현재를 담은 '대구남덕교회 50년사'를 발간한데 이어 특별강연회(민경배 서울장신대 총장), 만남의 날 행사 등이 열렸다.
14일에는 농어촌협력교회 및 기관 165개 교역자들과 해외 10여곳의 선교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선교 간담회를 가졌다. 장용덕 목사는"52년 남산동에서 창립한 이래 교인 모두의 희생과 땀으로 오늘날 큰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하나님의 뜻이 이뤄질 때까지 멈출줄 모르고 전진하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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