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학조미료 이젠 줄입시다-사용량 미국의 8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녹색소비자연대와 대구녹색살림생활협동조합은 16일 오후 수성동아백화점앞에서 화학조미료 피해와 천연조미료의 장점을 알리기 위한 '화학조미료 안 먹는 날'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식당·가정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화학조미료가 건강에 해가 된다는 것을 알리고 '천연 조미료 먹기'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화학조미료의 유해성을 알리는 거리홍보와 함께 화학조미료 모형 퍼포먼스, 천연조미료 재료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됐다.

녹색소비자연대 관계자는 "가정에서의 화학조미료 사용은 줄어드는 반면 직업요리사의 98%가 화학조미료를 사용해 우리나라의 화학조미료 사용량은 미국의 8배를 넘는 심각한 수준에 이른다"고 말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