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지면 낙동강 징리제방 주민 배수로등 개설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달성군 구지면 징리·오설리 주민 80여명은 17일 낙동강 징리 제방축조로 배수로와 농로가 확보되지 않아 농사를 짓는 데차질을 빚고 있다며 사업시행처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진정했다.

주민들은 진정서에서 "낙동강 제방축조로 길이 1km의 농로가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논 배수가 되지 않아 영농을 할 수 없게 된다"며배수로와 농로 개설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주민들의 농사피해를 줄이는 쪽으로 대책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국비 133억원이 투입된 징리제방은 내년에 완공된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