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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시즌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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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축구 제프 이치하라의 최용수가 페널티킥으로 시즌 14호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최용수는 20일 이치하라에서 열린 가시와 레이솔과의 J리그(J1) 홈경기에서 선발출장해 1대1로 팽팽히 맞선 후반 34분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결승점을 올려 팀의 2대1 역전승에 기여했다.

이로써 최용수는 지난 12일 주빌로 이와타 전에서 2골을 몰아 넣은데 이어 2경기 연속으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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