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오는 28~30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국제 섬유전시회 '프리뷰인서울(Preview in SEOUL)2002'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소재 전문 전시회로서 합성섬유관, 천연섬유관, 기능성소재관 등 3개관 350부스로 구성되며 효성, 동국무역 등 국내 섬유업체 180개사가 참여한다.
섬산련 관계자는 "세계 각지에서 2천5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며 "업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포럼관을 마련하고 총 8회의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전시회가 실질적인 상담.수주전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대형 참가업체들이 소재별 트렌드관을 마련해 최신 유행정보를 소개하는 등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