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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대선보도 자문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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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19일 치러질 제16대 대통령선거는 21세기 세계 속의 한국을 열어갈 지도자를 뽑는 중요한 장(章)입니다.

'서울 공화국'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긴박한 명제를 선택한 우리들에겐 후보자들의 지방에 대한 공약과 인식을 '한 표 행사'의 잣대로 삼아야 할 당위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매일신문사는 선거일을 2개월 앞두고 '지방분권'에 대한 지역민들의 욕구에 부응, 이번 선거를 통해 '지방'이 제대로 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또한 인터넷의 생활화 등에 따른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맞춰 새로운 선거문화를 정립하고 뒤틀린 정치풍토를 바로잡는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이에 맞춰 매일신문사는 각계 전문가 6명으로 '대선보도자문단'을 구성했습니다.

'대선보도자문단'은 각 후보자들의 자질을 검증하고 '지방분권'에 대한 의지와 공약을 비교, 분석하는 등 대선관련 기획 및 취재·보도에 적극 참여하고 자문해 독자들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판단자료를 제공, 올바른 선택을 도울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대선보도 자문단

△강세영(姜世泳) 계명대 교수(여성학대학원)·경북도 여성정책개발원 자문위원△김태일(金台鎰) 영남대 교수(정치외교학과)·대구사회비평 편집위원

△김형기(金炯基) 경북대 교수(경제학)·지방분권운동 전국조직위원장

△이진우(李鎭雨) 계명대 교수(철학과)

△조광현(曺廣鉉) 대구경실련사무처장

△허노목(許魯穆) 변호사·대구지법 조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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