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난방 필요한만큼 못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서주공1단지에 살고 있는 주민이다. 이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는 난방공급을 낮에는 조금만 하고, 저녁에는 많이, 그리고 새벽에는 완전히 중단하는 바람에 집 안 온도 맞추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출산을 하고 지난 5일 집으로 돌아왔으나 난방이 제대로 안돼 아기와 산모인 나는 감기에 걸렸으며 아직까지도 약을 먹고 있다. 또 산후조리에도 어려움이 많다. 관리사무소측에 수차례 난방 공급을 더 해달라고 애원했으나 날씨가 춥지 않아 곤란하다는 답변만 들었다.

성서주공1단지 관리회사인 (주)뉴 하우징은 입주민들이 자기 집에서 쓴 양에 따라 난방비를 내는 만큼 필요한 사람은 난방을 할 수 있도록 7, 8월달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엔 항상 일정한 난방을 해줘서 아파트 입주민들이 불편없이 지내도록 해야 할 것이다.

노원주(대구시 신당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