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수환 추기경 칠레정부 훈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수환 추기경이 칠레 정부로부터 베르나르도 오히긴스 십자훈장을 받는다.주한 칠레 대사관은 26일 "김 추기경은 지난 1970-80년대 억압과 불의에 맞서 한국민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고 또 칠레를 방문, 칠레의 인권과 민주주의 수호 노력에 지지를 표명해 칠레 국민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다"고 훈장 수여 이유를 밝혔다.훈장 수여식은 다음달 10일 오전 11시 30분 칠레 대사관저에서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