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百 공사에 피해많다" 태평라이프 입주자 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평라이프 상가아파트 입주자 60여명은 4일 오전 9시쯤 아파트 주차장에서 롯데백화점 건립 공사로 인한 소음·분진 등으로 피해가 많다며 보상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입주자들은 지난 1993년 공사가 시작된 이후 한 번도 피해 보상이 없었다며 현수막을 걸고 구호를 외치는 등 강하게 반발했다.

입주자들은 백화점이 개업한 뒤 입·출고 차량 때문에 발생할 주민들의 통행 불편에 대한 대책마련도 촉구했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