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百 공사에 피해많다" 태평라이프 입주자 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평라이프 상가아파트 입주자 60여명은 4일 오전 9시쯤 아파트 주차장에서 롯데백화점 건립 공사로 인한 소음·분진 등으로 피해가 많다며 보상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입주자들은 지난 1993년 공사가 시작된 이후 한 번도 피해 보상이 없었다며 현수막을 걸고 구호를 외치는 등 강하게 반발했다.

입주자들은 백화점이 개업한 뒤 입·출고 차량 때문에 발생할 주민들의 통행 불편에 대한 대책마련도 촉구했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