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넷 소설 이어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족문학작가회의(이사장 현기영)는 오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인터넷 상에서 '소설 이어쓰기' 행사를 개최한다.'소설 이어쓰기'는 전문작가가 행사기간에 매일 당선작을 선정해 줄거리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마지막 날에는 첫 대목을 쓴 전문작가가 전체 작품의 결말을 짓는다. 참가를 원하는 네티즌은 200자 원고지를 기준으로 4, 5장을 쓰면 된다.

토·일요일에는 당선작을 뽑지 않으며, 행사기간 최우수작 1명에게 30만원 상당의 도서상품권, 주 1회 우수작 1명에게 5만원 상당의 도서상품권, 매일 당선자 1명에게 디지털문화예술아카데미 무료 수강권 1매와 문학카페 명동 초대권 2장을 준다.

참여방법은 민족문학작가회의 홈페이지(www.minjak.or.kr), 작가회의 인터넷 문학 활성화 사이트(cybermunhak.or.kr), 디지털문화예술아카데미 사이트(www.artnstudy.com)의 해당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