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월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난해보다 15.1% 증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9월중 대구지역 백화점.할인점 등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이 2천255억800만원으로 전년 같은기간(1천959억9천800만원) 대비 15.1% 늘어났다.

경북통계사무소가 5일 발표한 '대구.경북 대형소매점 판매동향'에 따르면 대구지역 백화점의 판매액은 1천7억2천600만원으로 전년 같은기간(915억1천500만원) 대비 10.1% 증가했다. 할인점의 경우는 1천208억6천9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같은기간(1천6억8천500만원) 대비 신장률이 20.0%에 달했다.

또 경북의 경우는 백화점이 360억8천500만원의 매출로 전년(338억9천600만원) 대비 6.5%, 할인점이 323억1천700만원어치를 팔아 전년(96억2천100만원) 대비 235.9% 신장세를 나타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