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정대(正大) 총무원장은 6일 종회의원 선출로 공석이 된 기획실장에 전 교육원 교육부장인 도현 스님(道現·50) 을 임명하는 등 간부급 인사를 단행했다. 도현 스님은 지월(指月)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도갑사주지 등을 역임했다.
재무부장에는 범여 스님(梵如·52·전 사서실장), 문화부장에 설웅 스님(雪雄·42), 호법부장에 진욱 스님(眞旭·47)이 각각 선임됐다.
△사서실장 직무대리 경우 스님 △문화국장 성효 스님 △호법국장 자공 스님 △조사국장 심우 스님 △포교부장 일관 스님 △포교연구실장 정산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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