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계종 기획실장에 도현 스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계종 정대(正大) 총무원장은 6일 종회의원 선출로 공석이 된 기획실장에 전 교육원 교육부장인 도현 스님(道現·50) 을 임명하는 등 간부급 인사를 단행했다. 도현 스님은 지월(指月)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도갑사주지 등을 역임했다.

재무부장에는 범여 스님(梵如·52·전 사서실장), 문화부장에 설웅 스님(雪雄·42), 호법부장에 진욱 스님(眞旭·47)이 각각 선임됐다.

△사서실장 직무대리 경우 스님 △문화국장 성효 스님 △호법국장 자공 스님 △조사국장 심우 스님 △포교부장 일관 스님 △포교연구실장 정산 스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