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밤중 길잃은 등산객 3명 구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구리 소년 사건 이후 경찰청이 11월 한달간 '부모가 애타게 찾는 어린이 찾아주기' 일제 수색을 펴는 가운데 경산경찰서한 경찰관이 실종된 지 4년이 넘은 어린이를 찾아 부모 품에 안겨줘 화제가 되고 있다.

경산경찰서 방범지도계 이재국 경장은 경찰청이 배부한 50명의 미아 명단 중 경산에서 실종된 어린이가 2명 있는 것을 알고,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을 샅샅이 조사하던중 진량읍 대동시온재활원에서 명단에 포함된 최모(14)군을 발견, 6일 대전에 사는 부모들과 만나게 해주었다는 것.

다운증후군 증세가 있는 최군은 10살이던 지난 99년 4월 가족들과 함께 경산시 계양동에 사는 고모 집에 놀러왔다가 식당에서 저녁 식사 도중 실종됐었다.경찰 생활 12년째인 이 경장은 경북경찰청장 표창 등 각종 표창을 13번 받은 모범 경찰관이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