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의자 변호인 참여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검은 7일 수사과정에서 피의자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변호인 참여권을 확대함과 동시에 수사권을 보강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이르면 내주말께 발표키로 했다.

검찰 관계자는 "신문조서 작성 등 각 조사단계에서 피의자가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등수사관들의 피의자에 대한 구타나 가혹행위 예방을 위한 방안을 연구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대검은 그러나 피의자 인권보호 대책만 마련될 경우 수사권 약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 수사권 보강 방안도 함께 검토중이다.이와 관련, 대검은 참고인을 강제로 출석시킬 수 있는 '참고인 강제구인제'를 도입하고 참고인 등이 조사과정에서 허위진술할 경우 처벌할 수 있는 '사법방해죄'를 신설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