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최근 새마을운동 중앙회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후원한 제1회 자전거타기운동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국내 기관.단체 가운데 자전거타기 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평가 받아 전주시와 진해시 등 자치단체를 제치고 상주시가 대상을 받은 것.시는 지금까지 예산 92억원을 들여 자전거 전용도로 63.9km를 개설했고 곳곳에 1천963대의 자전거 보관대를 설치했다.
또 자전거를 타도록 보도턱 396개소를 정비했으며 지난 99년부터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전국 자전거축제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태풍 루사로 대회를 포기하고 행사비용 6억원을 피해농가에 지원했다.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