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여성 이슬람지도자인 알라위야 UIA대학 총장이 11일 대경대학 초청으로 대구를 방문했다.
알라위야 총장은 이날 이의근 경북도지사와 2003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참가 등에 대해 논의한 뒤 구미 LG전자 등 산업체 현장을 방문했다. 또 인도네시아 현지에 조성중인 제2캠퍼스에 한국어과 설치, 뷰티와 컴퓨터 관련학과와 교육연계를 통한 교수.학생 교류를 대경대학과 협의했다.
알라위야 총장은 인도네시아 이슬람 최고단체인 BKMT의 여성의장을 맡고 있으며 과거 여성부 장관을 역임하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