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여성 이슬람지도자인 알라위야 UIA대학 총장이 11일 대경대학 초청으로 대구를 방문했다.
알라위야 총장은 이날 이의근 경북도지사와 2003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참가 등에 대해 논의한 뒤 구미 LG전자 등 산업체 현장을 방문했다. 또 인도네시아 현지에 조성중인 제2캠퍼스에 한국어과 설치, 뷰티와 컴퓨터 관련학과와 교육연계를 통한 교수.학생 교류를 대경대학과 협의했다.
알라위야 총장은 인도네시아 이슬람 최고단체인 BKMT의 여성의장을 맡고 있으며 과거 여성부 장관을 역임하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