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니 여성 이슬람지도자 알라위야 총장 대구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인도네시아 여성 이슬람지도자인 알라위야 UIA대학 총장이 11일 대경대학 초청으로 대구를 방문했다.

알라위야 총장은 이날 이의근 경북도지사와 2003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참가 등에 대해 논의한 뒤 구미 LG전자 등 산업체 현장을 방문했다. 또 인도네시아 현지에 조성중인 제2캠퍼스에 한국어과 설치, 뷰티와 컴퓨터 관련학과와 교육연계를 통한 교수.학생 교류를 대경대학과 협의했다.

알라위야 총장은 인도네시아 이슬람 최고단체인 BKMT의 여성의장을 맡고 있으며 과거 여성부 장관을 역임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