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카시아 벌꿀축제 환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이 지역 최대 축제로 개최하는 아카시아벌꿀축제가 대구경제실천연합과 TBC가 공동 주최한 제4회 대구.경북 환경문화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대구경실련은 칠곡군의 아카시아벌꿀 축제가 자연환경과 생태의 보존, 그리고 지역민들이 함께 꾸며가는 녹색관광인 그린투어리즘에 가장 일치하는 축제로 높게 평가했다.

특히 올해로 4회째인 축제에서는 그동안 아카시아 나무가 가졌던 일제 잔재 등 나쁜 이미지에서 탈피해 밀원제공 및 공해물질 정화기능에탁월한 역할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도 됐다는 것.

칠곡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아카시아벌꿀축제를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자연환경의 산업적 가치 및 관광,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축제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