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합21' 조직책 추가 임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통합 21은 14일 정몽준 후보 정치특보인 이치호 전 의원과 정상록 대구시지부장, 송화섭 교수 등을 대구지역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선임하는 등 전국 7개지역의 선대위원장을 확정했다.

통합21은 또 대구 중구 지구당 창당준비위원장에 김주환 전 중구청장, 북구에 김석순 킴스치과원장, 수성을에 정상태 전 한나라당 위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경북 영주에는 전우창 한국재정정책학회이사를 임명했고 한영수 전 의원을 충남 서산·태안 지구당 창당준비위원장에 임명하는 등 16명의 지구당 조직책을 추가 임명했다.

통합21은 또 경북 포항북구와 문경·예천은 각각 신원수 전 민주당위원장과 박흥기 전 도의원을 선대위원장에 임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