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프로축구단장에 전경환씨 '헛소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대구 프로축구단 단장에 전두환 전 대통령의 동생인 경환씨가 내정됐다는 소문이 나돌아 대구시가 해명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소문의 내용은 박종환 감독 선임에 일부 영향력을 행사했던 전 전 대통령의 후광을 업고 경환씨가 입성했으며, 프로축구단 측도 자금 동원 능력이 있는 경환씨를 원했다는 것.

그러나 조해녕 대구시장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말했다. 단장은 축구를 잘 알면서도 마케팅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 조 시장은 "전 전 대통령이 우회적으로 박종환 감독을 추천한 것은 사실이지만 박 감독 선임에는 이상연 전 시장이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